이 평화로운 시간

by runaway | 2008/11/29 14:32 | el momento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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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써니 at 2008/11/29 14:53
짧은 글을 쓰러시면 미투데이(http://me2day.net/) 추천 드립니다. ^^;
Commented by runaway at 2008/12/01 11:23
컴퓨터를 켜고 글 올리고 하는 거 자체가 좀 버거울 때가 있어서요. 짧은 글이라도 아기가 자고 있어야 편히 올릴 수 있거든요. ^^;
Commented by zingle at 2008/11/29 21:56
그거 퍼가기 할 수 있게 하려고 했다가 들끓는 여론에 뭇매를 맏고 다시 안하기로 했다는거? ㅋㅋ
Commented by runaway at 2008/12/01 11:23
여러가지가 바뀐 거 같은데... 나야 초 마이너 블로거니 신경 끄고 살아도 별 문제 없겠지만 그래도 아닌 건 아닌 듯.
Commented by ikangel at 2008/12/02 14:48
짧은글이지만...그래도 평화로워보인다...^^
아들들이 깨면 그닥 안평화롭겠지만...우힛~
Commented by runaway at 2008/12/02 20:49
그래도 이젠 아들들이랑 노는 데 익숙해져서. 혼자 놀면 심심하기도 해. 적당히 자고 깨서 놀아주는 게 좋지. 크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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